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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전사랑카드 (온통대전) 2026년 1월 5일부터 캐시백 재개 월 30만 원 한도 10% 제공

(대전=저널큐) 조예진 기자 = 작년 2025년 12월 중순경 중단되었던, 대전시 지역화폐인 대전사랑카드(구 온통대전) 캐시백 혜택이 2026년 1월 5일부터 다시 시행된다.
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캐시백은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되며, 월 사용액 30만 원 한도 내에서 10% 캐시백이 제공된다.
이에 따라 월 최대 3만 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.

대전사랑카드는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운영되는 지역화폐로, 대전시민들의 생활 속 결제 수단으로 자리 잡아 왔다.
이번 캐시백 재개는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, 시민들의 체감 혜택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.
캐시백은 대전사랑카드로 결제 시 자동으로 적립되며, 적립된 금액은 카드 잔액으로 사용할 수 있다.
다만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될 수 있어 시민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.

대전사랑카드 사용처와 캐시백 관련 세부 사항은 기존 온통대전과 동일하게 적용되며, 대전사랑카드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.
한편 대전시는 2026년에도 대전사랑카드를 중심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와 시민 체감형 소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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